← Back to quest list
Quest Start
저 실은..Lakelis의 마음을 알아보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요. 싫다고 하면 어쩌죠?
‘만우절의 거짓말이었어'라고 하면 상처가 덜하지 않을까요? 빨리 편지를 써야겠어요. 저를 좀 도와주시겠어요?
예쁘게 편지를 쓰려면 편지지와 연필이 필요해요. 지금 빨리 10장과 10개를 구해주시겠어요?
Lakelis의 마음이 궁금한데, 도와주세요~
Quest Complete
"누..누난 내여자니깐... from Gaga", 이렇게 쓰면 될까요?
"To Gaga, 이런 식의 장난은 곤란합니다. From Lakelis" 답장이 왔는데.... 역시 진실된 고백을 해야 했어요. 만우절이라고 사람의 마음을 떠보는 거짓말은 어리섞은 짓 같아요.
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처럼 마음을 떠보지 마시고 용기내어 진심으로 고백해보세요.
아직 재료가 다 모이지 않았어요! 편지를 쓸 수 있게 도와주세요.
